자기다움 | <웃어밥> 금태경

자기다움:일 │ 6월 강연 안내

“일하지 않으면 삶은 부패한다.
그러나 영혼 없는 일은 삶을 질식시킨다.”
– 알베르 카뮈

일이 단순히 돈벌이 수단이 아닌 이들이 있습니다.
일로 인하여 일상이 질식되거나 삶이 부패되지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자기답게 직업을 선택하고, 자기답게 일을 해나가며,
하루하루 일상에서 자기다움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숨도 [자기다움:일]에서는
일에서 ‘자기다움’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매월 1명씩 초대하여
‘일’에 대한 생각을 넓히는 시간을 가집니다.

 6월 강연자: ‘웃어밥’ 금태경
대학 졸업 후 이대앞 길거리에서 주먹밥 장사를 시작했다.
그럴싸한 매장도 없이 길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기운을 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웃어밥’을 만들고 거리로 나간지 어느덧 6년.
이제는 소위 억대 매출의 매장을 일구었지만 지금도 그는 여전히 시간을 내어 매장밖 길거리로 ‘웃어밥’을 들고 나간다.
스스로 즐거움을 쫓았던 한 젊은이의 자기다움을 만나본다.

[상세내용 및 신청링크] https://bit.ly/2J03DF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