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이달의 화두

작은 것들의 세계 – 유희경 시인

 

 

5월 화두 강연 안내
[일상의 서정성 – 작은 것의 세계]

‘시인이 재능은 자두를 보고도 감동할 줄 아는 재능이다’
–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시인은 작은 것들을 허투루 지나치지 않습니다.
들여다봅니다. 힘껏 귀를 기울입니다.
작은 것에도 온 감각이 일어섭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둔감하게 지나쳤던 작은 것들을
시인의 감각으로 예민하게 바라보며 일상의 순간들을
온전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집니다.

■ 강연자: 시인 유희경과 시인 민구
<시인 유희경>
시집서점 ‘위트앤시니컬’ 대표
시집 ‘오늘 아침 단어’,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시 동인 ‘작란’, 희곡창작집단 ‘독’
<시인 민구>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
■ 일시: 5월 17일(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숨도 7층 사유의 숲(강당)
■ 참가비: 5,000원 (음료 1잔 제공)

[상세내용 및 신청링크] https://bit.ly/2HWjT9Y

 

문화공간 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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